프랑스 감성이 묻어나는 올드 상하이 속으로젠궈시루(建国西路)는 총 2.5킬로미터의 거리로, 1920년에 프랑스 공관을 시작으로 지어진 이국적인 건축물과 가로수가...
[일:] 2020년 10월 19일
하늘이 높아지고 말이 살찌는 독서의 계절 가을. 문화와 예술에 대한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시기인 만큼 서점, 서예용품,...
윤아르떼 김영미 작가 개인전 단독 전시 ‘2020 아트플러스 상하이 국제전’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푸동엑스포전람관(上海世博展览馆)에서 열린다. 이번 ‘2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