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22년 05월 04일

기약없는 봉쇄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하이에서 경악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 노동절연휴의 첫 날인 5월 1일 웨이보(微博)를 중심으로 한 양로원에서 살아있는 노인을 그대로 화장터에 보내려고 한다는 제보 영상이 올라왔다. 2일 북경일보(北京日报)에 따르면 해당 양로원은 푸퉈구(普陀区)의 신창정 복리원(新长征福利院)으로 발단은 SNS에 올라온 영상이었다. 양로원 앞에는 시신 운구 차량이 도착해 있었고 양로원 측은 시신으로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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