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총영사 20년 “누가 교민의 곁에 있었는가” 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단순한 외교 공관을 넘어선다. 화동지역을 관할하는 이...
[년도:] 2026년
상하이 사람들이 춘절마다 가족과 함께 식탁을 둘러앉아 상하이식 가정요리를 즐기던 상징적인 식당, 소남국(小南国)이 전 점포 폐점에 들어갔다는...
상하이·베이징·저장성 나란히 전국 1~3위 11개 성(省) 4만 위안(850만원) 돌파 지난해 중국 전국 1인당 평균 가처분소득이 전년 대비...
중국 전기차 시장의 신흥 업체들이 올 초 기대했던 ‘연초 특수(开门红)’를 누리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 변화와 계절적...
상하이에도 눈발이 날리는 겨울날에 쌓인 눈이 보고 싶어서 안지 장리촌(章里村)으로 겨울 산행을 갔다. 안지(安吉)는 푸르른 대나무숲이 끝도...
[사진= M50 골목길] 얼마 전 ‘모간산루 M50(莫干山路 50号)’를 방문했다. 마지막으로 이곳을 찾은 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아득하다. 코로나의 어두운...
틱톡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가 새롭게 선보인 AI 영상 생성 모델이 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10일 매일경제신문(每日经济新闻)에 따르면 중국 RPG...
중국 전자상거래 대기업 징동그룹(京东集团)이 유럽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징동그룹은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중·영 비즈니스 포럼에서...
중국 ‘주요 공휴일 소형 승용차 통행료 면제 시행 방안’에 따라 춘절 연휴인 오는 2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AI는 인간보다 더 공정할까? AI는 사람처럼 정말로 감정을 느끼거나 개인적인 경험을 쌓지 못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흔히 AI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