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국내 유력 언론에서는 북한이 중국내 북한식당 종업원 귀순에 대한 반발로 △대남 보복을 지시하고, △전문 테러조를 동남아, 중국으로 파견했으며, △중국내 북한 식당들에서 우리국민 납치 테러를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2. 중국에 체류하거나 방문하시는 선교사, 언론인, 지상사, 한인단체 등 우리국민들께서는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계속하여 북한식당 출입을 자제하여 주시고, 중국 법에 저촉되는 활동을 하지 않고, 현지 규정을 준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3. 아울러, △영사콜센터의 맞춤형 로밍문자 등 외교부 및 재외공관이 안내하는 안전정보를 확인하고, △중국 당국의 지침과 언론 동향을 파악하며, △주변에서 수상한 자를 목격하거나 이상한 느낌을 받으실 경우, 신속히 그 곳을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4. 위급 상황시에는 주상하이총영사관(+86-1381-650-9503) 또는 영사콜센터(+82-2-3210-0405)로 신속히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