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시절의 좋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낯선 땅에 모여, 서로 돕고 지역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로에게 관심 갖는 따뜻한 ‘훈풍’이 교민사회에 불 수 있도록, 좋은 변화를 선도하는 모범 동문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젊은 시절의 좋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낯선 땅에 모여, 서로 돕고 지역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로에게 관심 갖는 따뜻한 ‘훈풍’이 교민사회에 불 수 있도록, 좋은 변화를 선도하는 모범 동문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