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한국 대구’에서 열리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는 참가국(207개국)과 선수단(2500여명) 규모면이나 경기장, 선수촌 등 완벽한 대회 개최준비를 직접보고 느낀 소회를 적어 볼까합니다.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가 D-7일로 다가왔는데, 벌써 ‘우사인 볼트’ 등 육상 대스타들이 ‘한국 대구 선수촌’에 도착해 몸만들기에 여념이 없답니다.
현지에 도착한 육상스타들은 한목소리로 메인스타디움 시설과 트랙(몬도 최신공법), 조명, 음향, 전광판과 선수촌, 미디어관 등 최첨단 IT기술과 장비, 시설에 놀라움과 뷰티 풀~ 찬사를 연발하고 있다 해요.
또한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무인장비와 친환경 장비 등 각종 첨단장비가 투입될 예정으로, 먼저 멀리뛰기와 세단뛰기경기장 정리에 전동식 모래정리기가 기존 5분정도 걸리던 것을 30초 이내에 깔끔하게 모래를 정리해주게 되며,
이외도 투척된 포환, 원반, 창 등을 무선조종 자동차로 회수하여 경기 운영시간을 줄이고 진행요원들이 안전을 보호 하게 되며, 선수이동용, 허들, 장대 운반용 전기차 등이 투입돼 IT기술이 접목된 최첨단, 친환경축제가 될 것으로 봅니다.
한국은 이미 하계올림픽, 월드컵 등 국제대회를 완벽하게 개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이번 대회 역시 육상스타들의 최고의 멋진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