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세계최고 수준의 보병전투장갑차로 꼽히고 있는 미국의 ‘M2A3 브래들리’, 러시아 ‘BMP-3’, 독일 ‘퓨마’장갑차에 이어 한국이 독자 개발해 전력화한 ‘K-21보병전투장갑차’등이 세계 최고라는 평가이다.
한국군의 ‘K-21 보병전투장갑차’은 한국 국방과학연구소가 2007년 독자 개발에 성공해 2009년부터 실전 배치되고 있는 최고의 기동성, 화력, 전투력을 가지고 있는 장갑차로 평가받고 있다.
‘K-21장갑차’는 12명이 탑승가능하고, 60% 등판능력에 70km 속도, 자체 도하능력과 수상에서 시속 7km속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화력 면에서 주 무장 40mm자동기관포, 부 무장 7.62mm기관총을 탑재하고 있으며, 3세대 급 대전차 유도무기 등을 탑재하고 있어 세계 최강의 화력을 보유한 장갑차로 알려지고 있다.

이외도 K-21장갑차의 강점으로 “추가적인 반응 장갑 장착이 가능하고 주야간 조준사격 조준경, 적 감지 센서, 피아식별기, 화생방방호장치, C4I, 튜브식 부양장치” 등을 탑재하고, 특히 1대 32억원(퓨마 130억원)가격 경쟁력을 갖고 있어 현존하는 장갑차 중에서 단연 우수하다는 평가이다.
현재 K-21장갑차의 우수성과 경제성이 해외에 알려지면서 인니, UAE, 터키 등 여러 나라에서 구매의사를 밝혔거나 협의 중에 있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