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에 북조선과 관련한 “김정은 정권세습, 장거리 미사일, 핵실험, 식량난, 탈북자 문제” 등 기사가 자주 올라오고 있다.
이번에는 북조선 당국이 국제사회의 무역거래 제한등 대북경제제재로 심각한 외화부족과 경제난에 시달려 오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파장은 새로 들어선 김정은 정권의 통치에도 심각한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북조선 당국은 “외자유치와 외화벌이”로 20대여성들을 국가차원에서 선발해 우리나라(중국)기업인이나 외국인 사업가와 북조선에 거주 중인 일본 사업가들에게 국제결혼을 주선(강요)해오고 있다고…?
북조선 당국에 국제결혼 승인 비용으로 30만 위안을 선금으로 지불하고, 이후 600만 위안을 추가 금액으로 추징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북조선 당국이 20대 여성들을 외화벌이 수단으로 마음에도 없는 국제결혼을 강요하는 것은 인신매매나 다름없는 여성에 대한 인권유린 범죄이다.
북조선이 현재 처한 식량난, 경제난, 외화부족 위기에서 벗어나는 길은 20대 미녀여성들을 강제로 국제결혼을 강요할 것이 아니라 핵과 미사일을 폐기하고 굳게 닫힌 대문을 활짝 열고 개혁 개방에 나서는 길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