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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달려온 상해에서의 긴 세월 돌아보니
아름다운 발자국을 남긴 다는게 참 힘이 듭니다.
하지만 또 봄이 내게 안겨줄 따뜻함과
부드러움을 기대하며 새로운
희망과 꿈을 가져봅니다.
해외에서 서로의 마음만으로도 부유하고
풍성해지는 생활이 되길 꿈꾸며 올해는
작지만 예쁜 열매를 맺고 싶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예쁜 세상을~
유아예술학교 김지영원장
사진 ▼
상하이저널디자인센터장 / 이사
표병선 http://cafe.daum.net/morning1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