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꼬맹이들 아장아장 걷기도 전에 시작된 우리들 인연. 구베이에서 나름 유명했던 유모차부대~ㅋㅋ
그 꼬맹이들이 벌써 여섯 살이니, 우리 함께 나눈 시간들도 짧지만은 않은데…….
너무 아쉬운 건 그 세월…추억을 함께 쌓으며 우정이 두터워진 만큼 언니들의 몸무게는 ” yue lai yue ” 무거워지고 있었으니…… 하지만 이미 높~디 높게 쌓아올려진 언니들의 몸무게는 숱한 결심과 시도에도 실패를 거듭하고, 이젠 건강까지 위협할만한 그런 상태. 지인이자 동생이자 친구로서 항상 걱정이 많았죠~ 이제 진짜 기대해도 되는 건가요?? 확 달라져있을 언니들 미모??? ㅋㅋㅋ
날씬쟁이들로 거듭날 예쁜 모습들도 기대되지만 무엇보다 건강을 위협하는 비만은 꼭 이겨내야 할 자신과의 싸움이란 거 언니들 알죠? 힘든 싸움이 되겠지만 꼭 이겨낼 거라 믿는다는….! 잘 될거예욤~ 내가 응원하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