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며 홍췐루에 갔더니 박선영 관리자 2014년 03월 17일 1 분 읽기 0 제눈에만 그런걸까요? 요즘은 홍췐루가 한가한 느낌이 드는데.. 제가 갔을때만 그런건지… 언제부터인지 홍췐루에서 뭘 먹는게 꺼려져서 안갔는데… 주말에 일이 있어 가게 되었습니다. 얼마전만해도 줄이 길었는데.. 주말에는 별로 안보이더라구요. 거품이 벌써 꺼지는 걸까요? 정말 그렇다면 정말 씁쓸해 지네요. 건물주만 좋은 일 시키게 된 황당사건과 같은… 아무튼 빠른 대처로 인기 쭈욱 이어나가길 기원해 봅니다. About The Author 박선영 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전동차 번호판 관련 문의다음: 매일유업, 국내 식품 기업 최초 中 ‘우수 품질 관리’ 인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며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 옮겼어요. 영사관으로… sumikoko 2014년 04월 28일 0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며 상하이 합동 분향소 안내 sumikoko 2014년 04월 25일 0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며 명복을 빕니다. sumikoko 2014년 04월 25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