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만평] 내부에서도 감당 불가한](https://shanghaibang.com/wp-content/uploads/2025/06/20250603171929_1739.png)
自己人也hold不住了
트럼프가 벌인 무역 전쟁이 점점 공화당 내에서도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미국 《더 힐(The Hill)》 보도에 따르면, 겉으로는 침묵을 지키는 공화당 의원들 다수는 비공식적으로 관세 정책에 반대하며, 미국 대법원이 나서서 관세 전쟁을 막아주길 은근히 기대하고 있는 상황임. 트럼프의 강경 노선을 외면하지 못하면서도, 내심 불안해하는 공화당 내부의 균열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31호(2025.4.30.)]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