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만평] 自欺欺人 (자기기만)](https://shanghaibang.com/wp-content/uploads/2025/07/20250723155502_1880.jpg)
신화통신에 따르면, 민항국은 항공 안전을 위해 6월 28일부터 3C 인증이 없는 보조배터리의 국내선 반입을 금지함.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온라인에서 인증 스티커를 대량 구매해 규정을 피하려는 문제를 제기함. 갑작스러운 규정 시행에 따라 새 제품을 준비하지 못한 일부 소비자들이 위법 가능성을 무릅쓰고 스티커를 붙이는 경우도 있음. 그러나 이는 자신과 타인의 안전을 해칠 수 있는 위험한 선택임. 최근 몇 년간 공공 안전을 위한 규제가 강화되며, 미아 방지끈이나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 등 일부 물품의 반입이 제한되고 있음. 안전은 비용과 권리의 양보를 수반하며, 모두의 규칙 준수가 필요함. 겉으로는 과해 보이는 규칙들도 대부분 뼈아픈 교훈에서 비롯된 것으로, 공공 공간에서 안전은 최우선이며 이를 지키는 자세는 모두의 책임임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41호(2025.7.10.)]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