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금광이 9월부터 금 생산에 나설 것이라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중국과 호주가 합작개발한 구이저우성 전펑현에 있는 란니고우 금광은 9월부터 매년 18만~20만온스에 이르는 금을 생산하게 된다. 이 같은 금 생산량은 아시아 최대금광산에 해당하는 수준이라고 중국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광산에 매장된 금은 110t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매년 120만t 이상 금광석을 가공해 앞으로 15년 동안 금을생산할 예정이다.
<매일경제>
아시아 최대 금광이 9월부터 금 생산에 나설 것이라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중국과 호주가 합작개발한 구이저우성 전펑현에 있는 란니고우 금광은 9월부터 매년 18만~20만온스에 이르는 금을 생산하게 된다. 이 같은 금 생산량은 아시아 최대금광산에 해당하는 수준이라고 중국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광산에 매장된 금은 110t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매년 120만t 이상 금광석을 가공해 앞으로 15년 동안 금을생산할 예정이다.
<매일경제>
세상에~이런일이 있을 수 있나요?
중국집에 금고가 있는 이유가 있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