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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 “유쾌, 상쾌, 통쾌 우린 공굴리러 간다””의 댓글 0개

  1. 재미있는 사건 더 많은데….
    작년 초에 모 은행장은 여직원과 반 동거하다
    내부여직원의 제보로 본사로 몇달만에
    귀임 조치 됐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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