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60대 장애인, 법정서 폭탄자살”에 대한 0개의 댓글

  1. 조문을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나
    이 기사의 포인트는
    신분확인을 하는 것 자체가 불쾌하다는 것이 아닌것 같아요

    원래 추모를 했던 곳이 민간인들이 자연스럽게 조문을 할 수 있도록
    민간단체에서 마음이 우러나서 만든 장소인데
    그래서 박수를 쳐드렸던 분들도 계시는데

    정부의 훈령으로 옮긴 곳이
    조문객한테 까다롭게 신분증을 제시해야하는
    사람에 따라서는 불쾌감을 주고 제약이 따른 곳이라면
    한국상회 판단이 더욱 적절치 않았구나 라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영사님들이 잘못했다거나
    교민들이 분열하고 있다거나
    하는… 그런 걸 이야기 하는 건 아닌것 같은데
    포인트를 흐리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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