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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노조 임금협상 고문단 광저우에 첫선>”의 댓글 0개

  1. 과연 어떨지… 한국서 가장 가까운곳 상해의 총영사관은 과연 이 기념식을 계획하고 있을까요? 아직까지 본적은 없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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