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上海 인근 新도시 건설 가속화”에 대한 0개의 댓글

  1. 영사관에 분향소를 만든것 관련하여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이 정부는 세월호 추모분위기를 막고 싶은 것입니다. 실제로 한국에서도 분향소를 만들지 않다가 여론에 밀려 억지로 만든 것이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주로 배치를 합니다. 영사관 분향소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안함때처럼 정부가 나서서 분향소를 만들때라면, 교민회관에 분향소는 그대로 두고 영사관에도 하나 더 만들었겠지요. 그리고 정부를 비판하는 것을 뭐라하시는 분들, 제 주변의 중국인들은 이런일에 정부에 대한 유감을 표명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부러워합니다. 제대로 된 비판과 견제가 없이, 누이좋고 매부좋고 하다가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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