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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한국유학박람회’ 개최”의 댓글 0개

  1. 얼마전에 엄마가 7살정도 되는 남자아이를 길에서 때리는 것을 봤는데, 오른쪽 왼쪽 뺨을 수십대를 때리고 애는 죽자고 엄마에게 달라 들고, 멱살에 매달리니 엄만 때 내려고 더 때리고…
    중국이 소황제 소황제 하며 애지 중지 하지만, 그 이면에는 부모도 감정을 제대로 컨트롤 못하면서 폭발하는 모습을 간간히 보게 됩니다. 자녀를 훈계하려면 회초리같은 매로 본인의 감정이 드러나지 않게 훈계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아무튼 자상한 아비였다는데, 딸에게나 부모에게나 너무 안 좋은 일이네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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