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상하이 근해서 한국 컨테이너선-中예인선 충돌 상하이저널관리자 2006년 04월 11일 1 분 읽기 0 (상하이=연합뉴스) 10일 새벽 중국 상하이(上海) 우쑹(吳淞)항 인근 바다에서 한국의 컨테이너 화물선 ‘마리 스타’호와 중국 안휘(安徽)성 선적의 예인선이 충돌, 예인선에 타고 있는 중국 선원 10명이 물에 빠졌다. 이중 6명은 긴급 출동한 해양경찰에 구조됐으나 4명은 실종상태며 지금도 수색작업이 진행중이다. 이날 사고가 난 해상은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짧아 실종자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상하 예인선 중국 충돌 한국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中, EU과의 신발 분쟁…”너무 힘들다” 한숨다음: 중, 소비재투자 장려정책 도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0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