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중 화학공장 폭발로 4명 사망 상하이저널관리자 2006년 06월 01일 0 (상하이=연합뉴스) 30일 오후 중국 국영 석유회사인 페트로차이나(中石油)의 자회사에 속한 한 화학공장에서 폭발로 4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부상한 9명중 4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이 위중하다. 통신은 이번 폭발이 중국 북서부 간수(甘肅)성의 란저우 페트로케미컬 공장에서 근로자들이 유독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장치를 분해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보도했다 사망 중국 폭발 화학공장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단오절은 우리가 원조” 요란한 中다음: 中, 작년 TV드라마 1만2천편 생산..세계 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0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