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中, 시중銀 외화예금 지준율 1%p 상향 상하이저널관리자 2006년 08월 30일 0 [이데일리 김유정기자] 중국이 다음달부터 시중은행들의 외화예금 지급준비율을 현재 3%에서 4%로 1%포인트 높일 것이라고 현지 언론을 인용, 블룸버그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언론은 중국 정부가 이같은 조치로 16억달러 규모의 외화유동성을 흡수할 것이라고 전하고, 이 조치는 다음달 15일부터 효력을 갖는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말 중국 금융기관들의 외화예금 유동성은 1610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것이라고 언론 외화예금 조치 중국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中, 우주산업 국제협력 박차다음: 칭짱철도 개통 후 여행객 9명 사망..고원 부적응 탓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경제일반 샤오미도 DeepSeek 따라 대형모델 API 영구 인하…최대 99%↓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경제일반 중국 수능 ‘가오카오’기간, AI 문제풀이 기능 줄줄이 차단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경제일반 IPO 문턱 유니트리, 1분기 순이익 ‘반토막’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