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中, 신장-상하이 파이프라인 건설한다 상하이저널관리자 2006년 09월 29일 1 분 읽기 0 [이데일리 강남규기자] 중국 정부가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수입된 천연가스를 원활하게 수송하기 위해 북서부 신장지역에서 상하이까지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을 개설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28일 전했다. 이 파이프라인이 설치되면, 초기에는 연간 천연가스 300억 입방미터를 수송할 전망이다. 시간이 흐른 뒤에는 수송 규모가 2배까지 늘어난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건설한다 상하 신장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中 공상은행, 기업공개시 주식 37억 달러 기업에 매각다음: 신흥車시장 중국, 자동차할부 급성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경제일반 샤오미도 DeepSeek 따라 대형모델 API 영구 인하…최대 99%↓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경제일반 중국 수능 ‘가오카오’기간, AI 문제풀이 기능 줄줄이 차단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경제일반 IPO 문턱 유니트리, 1분기 순이익 ‘반토막’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