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일본과 중국 정상이 오는 8일 회담에 이어 다음달 18-1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회의 때 다시 만날 전망이라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6일 전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는 8일 베이징에서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과 원자바오(溫家寶) 총리를 만나 이같이 합의하고 조기 일본 방문도 요청할 계획이다. 두 나라의 정상간 교류를 궤도에 올려놓기 위해서다.
(도쿄=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일본과 중국 정상이 오는 8일 회담에 이어 다음달 18-1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회의 때 다시 만날 전망이라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6일 전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는 8일 베이징에서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과 원자바오(溫家寶) 총리를 만나 이같이 합의하고 조기 일본 방문도 요청할 계획이다. 두 나라의 정상간 교류를 궤도에 올려놓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