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세븐미디어, 황포강에 광고船 띄워 상하이저널관리자 2006년 10월 24일 1 분 읽기 0 지난 9일 상하이의 명물 와이탄 황포강에 초대형 LED 전광판 광고선이 운항을 시작했다. 선박위의 초대형 FULL COLOR LED 스크린을 설치하고 황포강(와이탄 포함)의 외백도교에서 십육포구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매일 8시간씩 운항을 시작했다. 초대형 LED 전광판 광고선은 광고마케팅업체인 세븐미디어에서 런칭하였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광고선 와이탄 전광판 초대형 황포강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중국 이동통신 가입자도 한글로 문자 주고 받는다다음: 中 공상銀 IPO규모 21조원 달할듯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0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