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CJ인터넷, 상하이에 합작법인 설립 상하이저널관리자 2006년 10월 31일 1 분 읽기 0 CJ인터넷이 연내에 중국에 합작법인을 세우고 온라인게임 서비스에 나선다. 이를 위해 지난 23일 상하이에서 중국 게임업체 T2CN과 합작법인 계약을 맺었다. CJ인터넷과 T2CN은 합작법인에 50%씩 출자하기로 했으며 합작법인 경영은 CJ인터넷이 맡기로 했다. CJ인터넷은 합작법인이 온라인게임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 지 5년 내에 지분을 추가로 매입할 수 있는 콜옵션도 갖기로 했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서비스 온라인게임 인터넷 중국 합작법인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외자기업 본부 上海로 모인다다음: 上海 변호사 서비스요금제도 규범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0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