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상하이, 번호판 조작 집중단속 나선다 상하이저널관리자 2007년 03월 20일 0 상하이시 교통부문은 자동차 번호판 조작행위와 관련해 강도 높은 단속에 들어갔다고 新民晚报가 전했다. 가짜 번호판 부착, 일부러 번호판을 가리거나 손상 오염시키는 방법으로 감시카메라 단속을 방해, 자동차번호판 변조 등이 집중단속 대상이며 엄중하면 치안구류, 형사처벌도 가능하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단속 번호판 상하 조작 집중단속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교통규칙 위반, 개인신용 영향 줄 수도다음: 베이징현대,`’3월 신차 출시의 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0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