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허동활, 방미선 中 `’연극예술가’ 칭호 상하이저널관리자 2007년 05월 12일 1 min read 연변가무단의 허동활, 방미선 씨가 <국가에 공헌이 突出한 연극예술가>의 영예칭호를 수여받았다. 중국 인사부와 문화부는 지난 17일 중국연극 100주년 기념좌담회에서 중국 연극계 발전에 공헌한 30명의 예술가에게 이 같은 칭호를 수여하였으며 또 80명 연극예술가에게 `문화부 우수연극예술가’ 칭호를 수여, 연변대학 예술학원 방미선교수가 이 영예를 안았다. ▷강정숙 기자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방미선 연극예술 중국 칭호 허동활 Continue Reading Previous: ‘제1회 연변독서제’ 성황리에 개막Next: ‘가공무역 금지 품목’ 관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