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상하이, 자동차번호판 종신제 시행 상하이저널관리자 2007년 07월 03일 1 분 읽기 0 7월1일부터 상하이시는 컴퓨터가 제공한 자동차 번호 6개 가운데서 1개를 고를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히고 폐차 후에도 기존의 번호판을 사용할 수 있는 `’번호판 종신제’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青年报가 전했다. 기존 차량등기를 말소 후 그 번호를 신차에 사용하려면 말소 당시 혹은 6개월 이내에 서면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기존 말소 번호 번호판 종신제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한국의 보물 국보 8호 성주사낭혜화상백월보광탑비다음: 상해한국학교 학부모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0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