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롯데제과 상하이법인, 초콜릿 첫 출시 상하이저널관리자 2007년 10월 23일 1 분 읽기 0 롯데제과가 중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초콜릿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카카오 함량이 높은 하이카카오 제품 2종과 공기를 주입하는 특수공법으로 제작한 에어스 등 모두 15개 종류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신제품으로 본격적으로 중국 초콜릿 시장 공략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 1년간 6천600t의 초콜릿을 생산해 3천7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롯데제 상하이법인 제품 중국 초콜릿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새롭게 불어오는 삼성의 에어컨”다음: 上海 ‘차세대 지문결제’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경제일반 샤오미도 DeepSeek 따라 대형모델 API 영구 인하…최대 99%↓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경제일반 중국 수능 ‘가오카오’기간, AI 문제풀이 기능 줄줄이 차단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경제일반 IPO 문턱 유니트리, 1분기 순이익 ‘반토막’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