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이 두부의 본고장 중국에 진출한다. 풀무원은 상하이 소재 두부업체 장샤오바오두제유한공사(张小宝豆制有限公司)와 합작회사를 설립키로 합의,최종 가격을 협상 중이라고 식품업계 소식통이 20일 밝혔다. 장샤오바오는 상하이 두부시장 3,4위권 회사로 합작사는 이곳에서 두부를 생산, 현지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에 판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포장 두부시장은 권역별로 나뉘어 있으며 베이징은 500억원, 상하이는 1천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풀무원이 두부의 본고장 중국에 진출한다. 풀무원은 상하이 소재 두부업체 장샤오바오두제유한공사(张小宝豆制有限公司)와 합작회사를 설립키로 합의,최종 가격을 협상 중이라고 식품업계 소식통이 20일 밝혔다. 장샤오바오는 상하이 두부시장 3,4위권 회사로 합작사는 이곳에서 두부를 생산, 현지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에 판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포장 두부시장은 권역별로 나뉘어 있으며 베이징은 500억원, 상하이는 1천억원 규모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