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과 28일 양일간 상하이와 항저우에서 한·중 동만기업 상담회가 개최된다. 대한민국 상하이문화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 베이징센터, 중국(항저우)국제동만페스티벌 조직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한·중 동만기업 상담회는 중국 전역의 우수한 동만기업이 집결하는 제4회 중국(항저우)동만페스티벌의 개최 시기에 맞춰 한국의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게임 등의 고급 동만콘텐츠를 중국 현지에 소개하고, 한국 동만업체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행사는 4월 26일(토), 대한민국 상해문화원에서 개최되는 상하이 한·중 동만기업 상담회와 4월 28일(월), 중국(항저우)국제동만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진행되는 항저우 한·중 동만기업 상담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한국의 우수 동만기업과 장강삼각주 일대 관련 중국 동만산업 선도업체가 참가하여 기업간 상담, 한국기업 설명, 중국기업 방문 등 비즈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처럼… 우리에겐 세월호의 교훈이 있네요. ㅠㅠ
일부 통학차량들의 과속행위와 차선을 치기지 않고 너무 마구 몰아가는것도 본적이 있던터라 늘 안전에 대한 갈급함이 있습니다. 조금 늦게 가더라도 아이들 태우는 차량만큼은 안전규정속도좀 지켜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