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汤臣一品, 12万元 고액 임대료 화제 상하이저널관리자 2008년 06월 03일 1 분 읽기 0 중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으로 화제를 모았던 탕천이핀(汤臣一品)이 이번에는 월 12만위엔의 임대주택을 내놓아 또다시 화제를 모았다. 탕천이핀은 전망이 좋은 4개 동의 주택가운데서 B동을 임대하기로 결정, 월 임대료가 7만5천~12만위엔에 달하며 임대기간은 1년 이상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뿐만 아니라 상하이의 유명 중개소를 통해 임대를 추진, 중개비로 1개월 주택 임대료를 약속했다고 上海证券报 가 전했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고액 만위엔 임대료 탕천이핀 화제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中 주택등기방법 본격 시행다음: 분양주택 내달 무더기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0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