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현대重, 현지법인 ‘벌크선사’ 설립 상하이저널관리자 2008년 06월 11일 1 분 읽기 0 현대중공업은 총 20억3천320만원을 투입해 중국 현지법인인 ‘Grand China Hyundai Shipping Company Ltd.’를 설립했다고 4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이번에 신규설립한 중국 현지법인은 벌크선사”라며 “중국에서 조선용 후판 등을 들여오는 등의 일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벌크선사 중국 현대 현대중공업 현지법인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효성, 中 전력시장 공략다음: 中 아우디 푸조 제작결함 리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경제일반 샤오미도 DeepSeek 따라 대형모델 API 영구 인하…최대 99%↓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경제일반 중국 수능 ‘가오카오’기간, AI 문제풀이 기능 줄줄이 차단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경제일반 IPO 문턱 유니트리, 1분기 순이익 ‘반토막’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