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대규모 에어컨회사 화룡 입주 상하이저널관리자 2008년 06월 17일 0 지난 7일, 천진쌍오유한회사는 화룡에서 연간 600만 건 에어컨 및 부품 생산 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이 프로젝트는 연말 전에 생산에 투입될 전망이며 천진쌍오유한회사는 중국 북방 최대 규모의 자동차전용 에어컨생산기업으로, 화룡 프로젝트에 투자되는 금액은 1억 1천만위엔에 달한다. 생산 가동 후 해마다 3억위엔의 생산치를 기록하고 2천만위엔의 소득세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생산 천만위엔 천진쌍오유한회사 프로젝트 화룡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연길 국제미술서예작품전 연변 개최다음: “꿈에도 그리운 조국 한국이 야속해” “대규모 에어컨회사 화룡 입주”의 댓글 0개 알고보면 좋은 중국인들도 참 많은 것 같아요… 홍췐루에서 매번 지갑을 잃어버리기만 하고, 찾은 적이 없는데… 제 지갑은 나쁜 중국인들이 가져갔나봐요. ㅋ 답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 0
알고보면 좋은 중국인들도 참 많은 것 같아요… 홍췐루에서 매번 지갑을 잃어버리기만 하고, 찾은 적이 없는데… 제 지갑은 나쁜 중국인들이 가져갔나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