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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도 그리운 조국 한국이 야속해””의 댓글 0개

  1. 며칠전 택시를 탔는데.. 운전사가 신분증을 손님이 떨어뜨렸다며 너네 나라 사람이냐고 묻더군요. 신분증을 잃어버리면 복잡하다며… 자세히 보니 조선족 남자분꺼더라구요.
    그렇게 말했더니 회사에 갖다 놓겠다고… 나름 주인이 빨리 전화오기를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불편할까봐… 홱 버리지 않으니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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