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연변 ‘올림픽 베이비’ 의료비 면제 상하이저널관리자 2008년 08월 05일 1 분 읽기 0 올림픽 개막식날에 태어난 연변의 ‘올림픽 베이비’들이 의료비 면제라는 특수혜택을 누리게 된다. 연변부유보건원은 8월 8일 올림픽 개막식 당일 오후 8시~12시에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기들에 대해 3천위엔 상당의 의료비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 연변부유보건원은 베이징 올림픽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이 같은 이벤트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베이비 연변 올림픽 의료비 태어난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용정 비암산 개발 착수다음: 상하이저널 제 457호 (발행일: 2008-08-09)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