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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상해 경남중고 동문회 8월 월례 회동”의 댓글 0개

  1. 성숙한 사람들이라면 대회 시작전 3분으로 합의 하기전에 확실하게 이의를 제기 했어야 했고 중국어 실력을 갖추었다면 5분의 원고를 3분으로 줄여서 말할수 있어야 했습니다.참여자 중의 몇몇은 자기의 성조가 맞는지 틀린지도 모르고 관중들도 동작만 과하게 하면 잘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시비는 해마다 있어왔습니다.그래서 한상회에서 한국인은 완벽하게 배재하고 심사를 한 걸로 압니다.학생들 원고 내용상엔 커서 사회인이 되면 세상을 위해 뭔가 큰일을 하겠다고 외쳐대더니 한상회 사무장님이 참가한 학생들 같이 사진 좀 찍자고 하는데 기분 나쁘다며 그냥 가더라구요.참 씁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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