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한국과 중국의 국제회계기준 도입계획 및 현황 – 下’- 중국의 회계기준 상하이저널관리자 2008년 08월 26일 1 분 읽기 0 지난호(2008년 8월 9일자 제15면 ‘한국과 중국의 국제회계기준 도입계획 및 현황–上’)에 이어 이번호에서는 중국의 회계기준 현황(IFRS 도입현황 포함)을 살펴보고자 한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국제회계기준 도입계획 중국 한국 현황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상하이저널 제 459호 (발행일: 2008-08-23)다음: 浙江 기업지원 적극 나선다 “‘한국과 중국의 국제회계기준 도입계획 및 현황 – 下’- 중국의 회계기준”의 댓글 0개 신정때 다녀왔는데요. 내부가 영하 7도라고 하더라구요. 추워서 죽는줄…. 발도 시리고… 애는 신나서 안 춥다고 뛰어노는데 어른인 저는 새파랗게 질려서 덜덜 떨다가 나왔네요. 휴일이라 사람이 많아서 들어갈때도 줄서서 들어가고, 미끄럼틀 탈때도 줄을 서서 한참이나 기다려서야 탔어요. 암튼… 많이 추워요…ㄷㄷㄷ 신발도 털부츠가 좋을거 같네요. 장갑도 필수구요… 답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건강 [Parkway 칼럼] 봄, 더 독해진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 주의보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2일 0 건강 [Delta 건강칼럼] 과민성 신경성 질환 대처법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2일 0 칼럼 [상하이의 사랑법 37] 나를 읽어주던 사람_북 와이탄 관리자 칼럼니스트 2026년 05월 21일 0
신정때 다녀왔는데요. 내부가 영하 7도라고 하더라구요. 추워서 죽는줄…. 발도 시리고… 애는 신나서 안 춥다고 뛰어노는데 어른인 저는 새파랗게 질려서 덜덜 떨다가 나왔네요. 휴일이라 사람이 많아서 들어갈때도 줄서서 들어가고, 미끄럼틀 탈때도 줄을 서서 한참이나 기다려서야 탔어요. 암튼… 많이 추워요…ㄷㄷㄷ 신발도 털부츠가 좋을거 같네요. 장갑도 필수구요… 답글
신정때 다녀왔는데요. 내부가 영하 7도라고 하더라구요. 추워서 죽는줄…. 발도 시리고… 애는 신나서 안 춥다고 뛰어노는데 어른인 저는 새파랗게 질려서 덜덜 떨다가 나왔네요. 휴일이라 사람이 많아서 들어갈때도 줄서서 들어가고, 미끄럼틀 탈때도 줄을 서서 한참이나 기다려서야 탔어요. 암튼… 많이 추워요…ㄷㄷㄷ 신발도 털부츠가 좋을거 같네요. 장갑도 필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