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여객터미널 이용 승객들은 개인이 편리한 시간을 이용해 어느 때나 표를 예매할 수 있게 됐다. 시외여객터미널은 티켓 발매시간을 24시간 풀타임 체제로 전환해, 기존의 전화예매서비스, 티켓 배송서비스(8:00-17:00) 등 고객편리 서비스를 늘렸다고 新闻晨报가 15일 보도했다.
여객터미널 관계자는 “낮시간에 표를 예매할 수 없는 승객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24시간 발매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김경희 기자
시외여객터미널 이용 승객들은 개인이 편리한 시간을 이용해 어느 때나 표를 예매할 수 있게 됐다. 시외여객터미널은 티켓 발매시간을 24시간 풀타임 체제로 전환해, 기존의 전화예매서비스, 티켓 배송서비스(8:00-17:00) 등 고객편리 서비스를 늘렸다고 新闻晨报가 15일 보도했다.
여객터미널 관계자는 “낮시간에 표를 예매할 수 없는 승객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24시간 발매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김경희 기자
조류독감을 대비해 아예 시장을 안 열겠다는 뜻이네…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