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경동고 동문회 상하이저널관리자 2009년 06월 22일 1 분 읽기 0 ▶일시: 9월 4일(목) 오후 6시30분 ▶장소: 우중루 수라원(우중루&완위엔루 교차점 6113-1288)▶연락처: 총무 배상 139-1779-4537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경동고 동문회 오후 우중루 일시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푸동 축구 동호회 모집다음: 경동고 동문회 “경동고 동문회”의 댓글 0개 학생과 학부모의 마음을 모아 교장을 중심으로 선생님들이 힘을 모아 잘 운영하고 이사회가 이들 뒷받침하고 지원해 주는 상해한국학교여야 한다. 교민수준이나 학생 수준를 봐도 상해가 북경보다 빠질게 없다. 결국 주인의식이 아닌 내가 상전이라는 각자의 삐뚤어진 생각부터 버려야 한다. 새로운 출발이라는 각오로 시작할 때다. 답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 0
학생과 학부모의 마음을 모아 교장을 중심으로 선생님들이 힘을 모아 잘 운영하고 이사회가 이들 뒷받침하고 지원해 주는 상해한국학교여야 한다. 교민수준이나 학생 수준를 봐도 상해가 북경보다 빠질게 없다. 결국 주인의식이 아닌 내가 상전이라는 각자의 삐뚤어진 생각부터 버려야 한다. 새로운 출발이라는 각오로 시작할 때다. 답글
학생과 학부모의 마음을 모아 교장을 중심으로 선생님들이 힘을 모아 잘 운영하고 이사회가 이들 뒷받침하고 지원해 주는 상해한국학교여야 한다. 교민수준이나 학생 수준를 봐도 상해가 북경보다 빠질게 없다. 결국 주인의식이 아닌 내가 상전이라는 각자의 삐뚤어진 생각부터 버려야 한다. 새로운 출발이라는 각오로 시작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