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중‧한(연변)IT포럼 개최
제3회 중‧한(연변)IT포럼이 연변국제컨벤션센터 3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연길시의 IT도시 계획은 연길시의 육로, 항로 불편과 인적자원우세에서 비롯됐다. IT산업은 불편한 교통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무공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연길시는 동북아 황금삼각지대에 위치한 지리적 위치와 중‧한‧일 3국어에 능통한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유리한 인적교육 환경조건을 구비하고 있다. 연길시는 이를 기반으로 IT도시건설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연길시의 IT도시건설이라는 야심찬 계획은 중국정부의 전폭적인 지지와 관련국IT업체들의 관심, 협력을 받고 있다. 중국정부는 연변(연길)중한소프트웨어산업단지 건설을 비준하고 이를 길림성정보산업단지로 격상시켰다.
특히 한국IT업체와 관련 기관들의 지지와 참여가 눈에 띈다.
이번 제3회 포럼에는 한국IT기업가연합회, 통일IT포럼, YK포럼, 포스데이타, 아사달 등 기관과 업체들이 적극 참여했다. 이에 앞서 연길시는 지난 5월에는 한국 포스데이타와 ‘U-city(유비쿼터스도시)연길’ 합작건설 협의 의향서에 조인한바 있다.
연변은 최근 3년간 소프트웨어개발, 전자제품 제조 및 정보서비스 기업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120개나 된다. 이번 3차 포럼에서는 향후 10년 내에 연길서부에 건설할 대규모 IT신도시가 동영상으로 선보였다. 이에 따르면 연길시는 IT, 산업, 문화가 통합된 신도시로 탈바꿈하게 될 전망이다. 본지종합

국가가 가난하면 여자들은 짐승처럼 팔려가는건 옛날부터 있었던 일이다.
사회주의 국가 원칙 1호 자기나라 백성들을 굶겨하거나 굶겨죽이면 안된다.
잘먹고 잘사는게 사회주의고 공산주의로 가는길이다.
가난하고 ,못살고, 굶주리고,굶어죽고, 백성들이 나라를 버리고 도망가면 국가 내부에 부패가 매독처럼 전염되여 있다.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집권하면서 조선은 다시 원기를 회복하고 있다.
김정은 잘한다. 썩어빠지고, 부패한 고위관리들을 모조리 쫓아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