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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이야기] 타이캉루(泰康路) 텐즈팡(田子坊)에서 하루를 보내고…”의 댓글 0개

  1. 옳으신 말씀입니다.
    상하이라는 지역에 수장이라는 도도함과 인격과 성품이 덜 갖춰진 한 인격체에 패배라 할 수 있는 결과라 봅니다. 물론 후보도 내지 못하면서 단독 출마한 후보를 있지도 않은 회칙을 들이되며 표결 처리한 지역 찌찌이들 모두 다 같은 사람들이군요. ㅎ
    모두들 창피하고 부끄러운 줄 알고 제발 반성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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