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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하’ 입쌀 중앙기관 납품”의 댓글 0개

  1. 상해교민으로서 반성이 됩니다. 한국상회의 작태가 한심하여 우리 모두가 외면하다 보니 이런일까지 벌어졌나 생각이 되네요. 이번 기회에 우리 교민들이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 참여하여 “버그”가 생기지 않도록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거론된 자칭 비상대책위원의 이름을 기억합시다. 강동혁, 박관웅, 선보은, 원시현, 장창관, 정양진… 이런사태를 만든 주역은 따로 있고 이들은 꼭두깍시라곤 하지만 이런사람들은 박멸해야 합니다. 한심한 하수인들이 상해를 더럽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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