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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가을 빛깔 문화 선사”의 댓글 0개

  1. 근래 큰 논란이 되었던 말이 생각나게합니다.
    \”민중은 개돼지와 같다\”
    침묵하는 다수에 대한 두려움과 존중의 마음이 있었다면
    어찌 이렇게 할수있을까?
    슬픔과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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