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위상위, 시위서기 양위택(杨卫泽)이 주최로 열린 시위상위회 제69차 회의가 열렸다. 회의에 앞서 3분기의 전 시의 경제 사회 발전 현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2008년 11개 중점 작업의 추진 상황의 보고를 토대로, 앞서 발전 형세에 대해 연구 분석하여, ‘보약보단(补弱补短)’이라는 성어에 따라 제 4분기는 올해 각종 항목의 목표임무를 원만하게 완수하여야 한다고 전했다.
보고에 의하면 올해 금융시장의 긴장상황, 불명확한 요소들의 증가 등의 배경에도 불구하고,전 시의 경제는 기본적으로 안정적으로, 1~9월까지 전 시의 GDP는 3천250억 위엔에 달하며 약13% 증가하였다. 시위상위회는 년 초 확정된 11항목의 중점 작업 이 전체적으로 잘 진행되었다. 또한 이러한 진도가 현재의 경제적 발전에 큰 기준점을 마련하고 있다고 했다.
회의에서는 전 3분기는 무석시의 경제 사회 발전이 험준한 도전과 시험이 있었던 기간으로 전 시의 간부 군중들은 년 초 우설 빙동 재해를 극복했던 영향으로 항진구재와 재난 후에 회복건설의 적극적인 지원을 하였고, 태호의 완전회복, 베이징 패럴림픽의 진행의 안전 보호임무의 충실, 문명 사회 건축 등 각종 산업들의 순리적인 발전 국면을 맞이하였다고 했다. 1-9월의 경제사회 발전과 각종 중점 산업의 실시는 결코 쉬운 성과가 아니며,전 시의 각급 간부 군중들이 근신 노력하여 매우 큰 공헌을 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내년 산업은 17국 3중 전회 정신에 비추어 농촌 개혁 방면에 더욱 많은 진전이 얻길 바라며, 당 전의 건설 기본 자금이 비교적 낮은 유리한 이 시기에 고삐를 잡아 빠른 시일 내에 기초 설치, 신성과 ‘삼창’ 재체를 건설하고, 시의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며, 시의 환경 면모를 개선시키고, 한 걸음 더 시의 모습을 발전시켜, 내년을 ‘과기 창업과 서비스 산업 촉진의 해’로 확정하여, 더욱 이른 시일에 산업승급과 구조의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무석일보

상해한인신문의 기사를 보면 마치 한국상회의 분열을 야기하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저만 그런건가요?
내가 반대한 사람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나라도 반쪽으로 나누어야할까요? 70여년전 남과 북이 분단될때도 이러했을까요?
근래의 상해한국상회를 둘러싼 일련의 과정과 현상황을 보면 참으로 씁쓸합니다.
정당한 선거를 통해 선출된 회장을 인정하지 않으려하고, 그 선거자체도 부정한 선거로 몰아가는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