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에 치른 실무한국어시험 평균점수가 340~350점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14회 한국어능력시험 성적이 발표된 후 동북 3성 600여명 조선족들의 성적을 통계한 결과 하반기 실무한국어시험이 상반기에 비해 어려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600여 명 중 200~299점이12%, 300~349점이 35%, 350~379점이 35%, 380~400점이 18%로 나타났다. 만점 400점을 맞은 사람은 없었고 200점 이하 낙제가 4명이었다.
실무시험은 신청했으나 실제 시험에 참가하지 않은 조선족은 10%정도로 비교적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오늘 시험보러와서 바로 합격햇습니다 ㅎㅎ
코로나 기간이라 그런지 사람 정말없어서 도착해서 시험 끝나는데까지 약1시간정도 걸렷습니다. 한국보다 사람이없네요. 금액은 기사나올때보다 좀 올른거같아요.
신체검사 및 사진비용으로 합쳐서 한번에 100원받고요. 나와서 다시 서류 재접수할때 40원 추가로받습니다. 나머지는 기사내용이 잘 나와잇어서 그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모두 한방에 합격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