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석시 ‘중국 제일의 과학 기술산업 도시’에 근접 하이닉스 반도체가 제 3기에 약 15억 달러를 투자한 12인치 메모리 칩 산업이 국가 발전과 개혁위원회에 심사 비준의 회답을 받았다. 북경으로부터 들어온 소식에 의하면 무석시가 ‘중국 제일의 과학 기술산업 도시’ 목표에 건실한 한걸음을 했다고 한다.
금년에 들어서 무석 신구(新区)는 많고 큰 공정들에 대해서 역사적인 진전을 이루었으며, 1-9월에는 전 구(区) 46개의 외상 투자 기업, 협의에 등록된 외국 자본 12.84억 달러, 전년 목표로 설정한 10개에 인접한 3만 달러이상의 중대 공정 등을 성공적으로 실현했다. 지난 4월 8일 총 투자액 약 7억 인민비가 들어간 무석 국제 데이터 중심이 정식 체결되었으며, 6월에는 곧바로 태과원(太科园)의 첫 번째 산업을 맡았으며, 8월 세계 에어컨 산업에 저명한 일본 후지 사로부터 3,000만 달러 규모의 중앙 에어컨 무석 공사가 설립되었다.
9월 10일, TWB(무석) 베어링 유한공사는 신구(新区)에서의 사업 시작의 테이프를 끊었으며 공정에는 총액 8,999만 달러가 투자될 예정이다.
제 4분기의 결승 계단에 들어오면서 신구((新区)는 지속적으로 중대 공정의 추진과 개척을 중점으로 막바지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앞서, 전 구의 50개 기업발전 경영 상황이 양호하며, 필립스사와 코트라 대표로 하는 기업들은 더욱 많은 투자를 할 의향이 있다고 한다. ▷무석일보/ 번역:김동규

뉴스중에 가장 많은 댓글을 남기는 기사가 되었네요.
같은 한국인들끼리 의견이 다를 수 있지만 서로에게 불쾌한 표현은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많은 교민들과 자녀들도 이 기사를 계속 주시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기자님께서도 학부모님들의 의견처럼 학교와 학부모를 갈라놓으려고 기사를 쓰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상해한국학교의 발전을 위한 기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 측 또는 이사회 측에서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더 심층적인 기사가 필요해보입니다. 이사회 구성원들도 교민 리더들의 모임인데 이런 법적인 소송이 있을것이라는 것은 예상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런 결정을 했다면 그 내용이 궁금합니다. 모든 것을 밝힐 수는 없겠지만 정확한 내용을 알고 싶습니다. 이번 사건이 교민들이 상해한국학교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정적인 비난으로 그치지 말고 더 발전할 수 있는 정확한 비판을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