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청상모춤예술단의 ‘상모춤’이 제1회 중국농민예술축제의 최고상인 ‘금수상(金穗奖)’을 수상했다.
왕청현상모춤예술단은 지난 5일 강소성 소주시에서 펼쳐진 ‘개혁개방 30년 기념 전국 제1회 농민예술표현’에 참가해 이 같은 상을 받은 것이다. 이번 공연에는 중국 전역 31개 성시, 자치구의 35개 대표팀이 참가하여 300여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왕청현상모춤예술단은 ‘상모 춤’, ‘물동이춤’ 등 조선민족특색이 짙은 6개의 민속종목을 표현하였고 그 가운데서 ‘상모 춤’은 ‘금수상’을, 기타 5개 종목은 ‘풍수상’을 획득했다.
왕청현상모춤예술단은 또 북경에서 진행된 폐막식 공연에서도 ‘상모 춤’을 무대에 올려 관객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런 일이 없었다고 해도, 재정을 담당하는 교직원이 한 학교에서 5년 이상을 근무한 것 자체가 외부 의혹의 눈길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교장과 이사회도 행정실장의 장기근무에 대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는 명분을 제공한 것은 아닌가 돌이켜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