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조선족 퉁소연주자 한국무대에 상하이저널관리자 2009년 03월 17일 1 분 읽기 0 한국 경상북도립국악단이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는 제97회 정기연주회에 조선족 연주자 최민이 퉁소연주로 참여한다. 최민은 중국 연변예술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전문과정을 밟고 있으며 이날 연변 퉁소 연주로 이끌어가는 협주곡 ‘만파식적’에 출연한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조선족 최민 퉁소연주자 한국 한국무대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무석-일본(오사카) 직항 개통, 주3편다음: 조선족 대표, 소수민족지역 지원책 강화 제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 0